잡담

내년 신축년

사용자 LUCHY 2020. 12. 1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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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쓸일이 없고 그랬는데

 

사실...점성술운으로 연애운이 들어오는지라

 

연애하게 되었습니다; 

 

하반기부터 운흐름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뭔가 트이긴 하더라구요.

 

신기했습니다;

 

 

 

음 ...

 

이번 경자년은 로나씨로 의해 다사다난했던 날들이 많았지만

 

저에겐 힘든일도 기쁜일도 같이 왔던 시기라 썩 나쁘진 않았습니다

 

물론 취업할때 힘들어서 펑펑 울곤 했지만요 헿

 

21년 신축년은 토생금하기에 17/19년도에 계획한 일/준비한 일들이 있으시다면 

 

내가 가진 자본(재능,열정)들이 결과물이 나올 수 있거나 빛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금/토용신이라면요. 

 

올해는 손해보는 것들이 많았다면, 내년엔 이득보는 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근데 그거아시나요?

 

올해 20년운도 힘들었지만, 22년도가 더 힘들수 있다는 사실을요...;;

 

 

 

 

물기운자체가 순환시키는 운도 되지만 어떻게보면 흑자보다 적자볼일들이 생길 수 있는 운이기에

 

22년도에 대비하는게 좋습니다. 

 

 

 

아 그리고 다른 영상에서 신축년도에 인과관계에 결과물이 나온다고 했는데

 

맞는말이에요.

 

 

사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7년 19년도해에는 21,22,23년운을 조심하시는게 좋다고 생각들어요.

 

17/19년도를 시점으로 자신이 어떤 행동과 말을 타인과 사건들이 있었는지에 대해 되짚어봐야해요.

 

 

 

왜냐하면  17년으로 시작점으로 해서 자신의 행동과 말들이 21,22,23년운에 꼬리표를 물고 올 수 있지요.

 

그리고 그 17,19년의 마무리짓는 시기가 24,25년운으로 될 수도 있어요. 아마 24년운이 땅기운이 강하니까.

 

17,19년도는 24년도에 마무리를 짓겠죠?

 

 

22년에서 25년은 목기운으로 연달아 있으니 목과관련된 오행으로 용신이신분들은 긍정적인 기운을 받을 것이고

 

목흉신인 경우엔 조심하는 것이 좋겠지요?

 

 

 

물론 22년도에 힘들지 않을 수 있어요. 그냥 예측으로 이야기한거니까, 가볍게 넘어가시면 될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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