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그냥...

사용자 LUCHY 2020. 8. 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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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친하게 지냈던 지인의 소식을 듣고

 

마음이 쓰라렸다.

 

 

좋게 헤어진건 아니지만

 

물론 이별끝엔 않좋은게 맞지만

 

 

그냥...

 

아무것도 하지않고

 

지켜봤다...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