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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4

화성역행의 매운맛(토성역행은 덤)

ㅠㅠㅠ 감정에 사무치다가 이제 조금 정리되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댓글달아주시며 위로해주신 방문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잘지내셨나요? 어제 태풍의 여파 때문인지 바람이 쌩쌩부네요 ㄷㄷㄷ 여러분 그거아시나요? 점성술로 9월6일 오후 6시이후로 화성 정지되어 9월10일 화성역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화성역행하여 토성과 함께 치고있죠 ㄷㄷㄷ 화성같은경우 내가하는 일들, 적극성, 경쟁을 의미하는데 이게 역행하면 승부수에 배팅하는 것을 비추천 드립니다. 왜냐하면 화성이 역행한다는 것은 그말은 즉, 경쟁에 뒤로 밀려난다는 의미를 뜻합니다. 뭘해도 실수하거나 타이밍 놓쳐서 실패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저도 화성역행의 매운맛을 당하니 좀 아프긴 하네요? ㅎㅎㅎㅎ

잡담 2020.09.08 (8)

주변에 둘러쌓인 지인들 특징 (feat.사주명리/별자리차트)

안녕하세요? 시험끝나고 나니 상쾌한 기분으로 덕질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ㅎㅎㅎ 다음 오라클 레노먼드카드를 소개하기 전에 경험/생각짤들에 대한 글을 올릴려구요... 아마 아래글을 보시면 음슴체가 다분할꺼에요. 좀더 편안하게 대화하며 글을 풀어갈수있도록 음승체를 쓰는거기에 이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 오늘은 주변의 지인들 특징들 적어보려고 함.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인연을 맺으면 제각각 특징이 다를텐데... 공통적으로 맺는 인연들에 뚜렷한 특징이 많았음. 1.대체적으로 비겁다자/인성다자/식상다자들이 많았음. 특히 오행 목일간/흙일간으로 한쪽으로 몰아치우친 편임. 목일간의 비겁다자들은 대체적으로 쎈캐들이 많았던것 같음...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이들 인상이 매우 쎈캐들도 대다수 있는편이라 했는데.. 비견다자..

잡담 2020.08.26 (8)

노드와 타임로드의 합 (feat.점성술)

...안녕하세요. 그저께 일 때문에 이리저리 업무처리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게 됐네요. 다름이 아니라...이번에 좀 싱숭생숭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전에도 포스팅을 했지만, 뜻밖의 지인들의 소식들을 듣고 듣는순간 여러가지 감정으로 복잡해지더군요. 타로카드를 여러번 칠 때마다 재회와 관련된 카드가 자꾸 떠서 뒤숭숭하다 최근의 소식을 들으니 참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의 차트에서 노드와 제 타임로드의 합이 그저께 이루어졌습니다. 노드같은경우엔 악연과 귀인을 구분하는 경우가 있지만 한쪽으로 쏠릴수도 있어서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는 영향들이 많습니다. 특히, 이번 타임로드가 화성인지라 2,4,7하우스와 담당하는 사인이 합을 하니, 그닥 썩 좋은 각은 아니긴합니다. 대신, 화성의 길성타임로드 덕분에 제가 이득을 보..

잡담 2020.08.13 (2)

타로카드 그림의 상징해석-4.THE EMPEROR(황제카드)

안녕하세요 루시입니다 : - ) 타로카드에 관한 포스팅을 자주 않올리곤 했는데요. 사실 타로카드에 관한 글을 한번에 올리기엔 자료를 정리해서 포스팅 글을 올리는게 좋지않을까 싶어 잠시 점성술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아무래도 타로카드보다 점성술을 먼저 일찍 접해서 저에겐 점성술이 익숙하거든요. 아, 혹시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타로카드는 사실 점성술에 바탕으로 타로카드가 만들어졌다는거요. 그래서 타로카드 같은 경우 별자리와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다만 제가 타로카드를 공부하면서 접해보니, 타로카드 다음 수가 넘길때마다 별자리와 연관성이 조금 헷갈리는 경우가 있어서요. 그런 경우 행성의 고유의 특유성 성질로 풀이가 될지도 몰라요. 타로카드상 상징 행성으로 풀이되기에 아마 별자리랑 행성이 같이 섞여 나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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