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술

염소토성 그리고 노드에 대하여

사용자 LUCHY 2020. 6. 1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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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점성술에 노드에 대해 이야기입니다.

 

이글을 쓰게 된 계기는 문득 2018-2019년도 염소토성이 머무르는 시기이기에 문득 궁금했습니다. 또한, 게자리/염소자리 노드에서 쌍둥이/사수 노드가 이동되니 무언가가 트러블이나 사건수로 의해 시국이 좋지 않다 보니 쓰게 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작년 2019년도에 결혼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잖아요.

 

 

201810월 말에서 20206월 초까지 연인이 되고, 결혼하는 그런 해들이 많았을 겁니다.

(코로나 19 때문에 결혼식이 연장되어 밀린 일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2018-2019년해의 결혼하는 해가 많았는데요. 그 이유는 염소 토성과 남쪽노드와의 2-3도차로 가까이 컨정션()을 이뤘기 때문입니다. 점성학 관점에서 남쪽노드(South Node)란 전생의 업(카르마)() 의미합니다. 그리고 토성과 연결되어있는 것은 그 사람과의 현생에 풀어야 할 숙제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혼 택일을 고려했을 때 염소토성은 그리 걱정할 일은 없습니다.

 

 

 

 

 

 

염소토성이 자기자리에 있다는 것을 뜻하니, 오히려 고난과 시련이 있어도 토성의 고유한 무거움과 안정적인 결혼생활이 이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염소자리의 활동궁이라도 말이지요.

 

염소자리의 활동궁에 해당합니다. 활동궁은 불안정함을 뜻하는 것은 맞습니다. 허나 토성같은 경우 느리며 무거운 행성이기 때문에 안정성의 기반을 다져주곤 합니다. 비록 악당행성이라해도 섹트가 올바르면 이점이 되는 부분도 있곤 합니다.

 

 

그리고 토성순행이 아니라, 토성 역행이라면 뜻이 달라집니다.

 

 

 

 

 

토성역행은 카르마의 결과물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이전에 내가 갖고 있던 회피했던 문제들을 직면하여 문제를 풀어가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가지고 있던 트라우마가 있었다면 벗어날 기회가 생깁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해석하여 풀어나갔지만, 토성과 노드와 합이 있다는 것은 가벼운 인연이 아니며 그들만의 고난과 시련이 와도 극복을 잘 해낸다는 것을 의미하니 너무 염려하지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의 금성에 토성이나 노드에 각을 맺으신 분들은 2019년도에 결혼하시거나 또는 마음아픈 일들이 크셨을 가능성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올해6월 초부터 쌍둥이/사수자리의 노드를 진입했으니 그와 관련되어 좋은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겪어온 시련과 아픔이 크다는 건, 그만큼의 강함과 행복한 일들이 다가오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기쁜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617일부터 714일까지 수성역행/정지가 일어납니다. 이때 일과 차질없이 잘 마무리를 짓길 바랍니다.